독서 노트 쇼펜하우어 독서에 대하여 독서를 이기는 것은 없다. 책 읽기를 시작하고 독서 관련 책을 많이도 읽었다. 독서 관련 책은 정말 재미있었다. 책 읽는 즐거움을 만끽하기에 그만한 것도 없었다. 온몸으로 공감하며 행복지수가 상승하던 시기다. 관련 도서가 거듭될수록 겹치는 내용이 많아지고 새로운 내용은 줄어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리는 남는다. 다만 열정이 식어가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었다.지속적인 독서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기 위해 나아갈 때다. 독서 열정이 시들해지면 관련 책을 찾아보았다. 그럴 때면 다시 동기부여가 되곤 했다. 도서관에서 누군가 반납한 책을 집었다. 독서에 대하여다. 예전만큼 열정이 되살아 나지는 않지만 '그렇지 그렇지' 하며 고개를 끄덕이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진다. 스스로 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