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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과 생각>/소소한일상과 생각

<소소한 생각, 두들겨라> 좋은글을 필사하는 것이 너무 좋다. 눈으로 읽는 것만큼 타이핑하며 필사하는 것도 너무 행복하다. 자판을 두들기다보면 신명난다. ​ 두들겨라. 난타처럼 온몸이 살아 움직이듯 두들겨라. ​ 두들겨라. 다듬이처럼 몸안의 모든 화를 풀어 내듯이 두들겨라. ​ 두들겨라. 닫힌문이 열리는 것처럼 새로움과 설레임으로 온몸의 세포들이 살아나 움직이듯 두들겨라. ​ ​ 더보기
<소소한 일상, 장미의 전성시대> 요즘 이분들의 전성시대인것 같다. 나가면 여기 저기서 쉽게 만날수 있다. 작년에 만났던 친구가 올해도 어김없니 와주니 너무 반갑고 고마웠다. 1년이란 시간이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나이가 인생의 속도라고 했던가.. 갈수록 빨라지는 인생의 속지만 20,30대 보다 나쁘지않은 40대라 감사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항상 감사합니다~♥♥ 더보기
<소소한 일상, 온전한 주부로써의 시간> 햇살이 너무 따끈따끈한 요즘이다. 오늘은 아침부터 혼자 분주하게 하루를 시작한다. ​ 아침에 일찍 커피한잔을 내려서 후루룩 마시고 난후 비장한 마음으로 청소를 시작한다. ​ 자 시작해 볼까? 오늘의 계획 청소기 돌리기, 바닥 걸레질 하기, 화장실 청소하기, 밀린 이불빨래 하기 적고보니 아주 거창하게 보인다.하하 ​ 이글을 쓰고 있는 현재 이불빨래 두차례 돌리는 중이다. 청소할때는 마음까지 상쾌해진다. 깨끗하고 반짝빤짝해진 결과물을 보면 아주 뿌뜻하고 홀가분하다. 기분탓입니다~~ 크크 ​ 아무튼 지금은 에너지를 쏟아서 하고 있지만 밤이 되면 나의 몸들이 어떻게 반응할지 걱정이 되긴하다. 음..... 이불 빨래가 마직막 돌아가는 소리가 들린다. 이후 깔끔하게 짤려 나오겠지. 그러면 오랜만에 옥상에 올라가 봐.. 더보기
<읽고 생각하고 쓴다> ​ 읽기에서 멈추지 마라. 읽고 생각하기 그리고 쓰기로 넘어가라. 매일쓰면 된다. 뭔든 쓰면 된다. 무엇을 쓸까? ​ 쓸거리를 만들자. 어디서? 자신의 이야기도 좋고, 알고 있는 정보, 관심있는 분야 다양한 소재들이 있게 된다. 일상경험을 공유하거나 혹은 독서를 통한 생각정리나 깨달음도 좋다. 글을 쓴다는 것은 관계를 형성하고 소통하며 자신을 표현하는 도구이다. ​ 나의 경우 읽기를 시작할때 무식하게 읽어 나갔다. 경상도 사투리로 '무대뽀 정신'이다. 수영을 하면서 수영하는법을 배우고, 용기를 내면서 용기내는 법을 배운다고 했던가. ​ 읽기를 하면서 독서법을 알게 되고, 쓰기를 할수록 더 잘쓰게 된다. 이 법칙은 경험이라는 자산에 오롯이 적립된다. ​ ​ 성공자들의 습관중에 빠지지 않는 것이 메모하는 습.. 더보기
<오늘의 명언 과 책속좋은글에 대해서> 과 을 올린지도 꽤 외래되었다. 명언은 2012.3.8.부터 시작되었다. 벌써 3년이나 지났다. ​좋은글은 가끔 공유하다가 매일 올리기 시작한 것은 2013.6.11.부터였으니 2년이 지났다. ​ 그러면 나는 왜 명언과 좋은글을 올렸을까? 스스로에게 자문해본다. ​ 시작은 이러했다. 힘들고 지칠때 책을 만나게 되었고 많은 위로와 힘을 받았다. "이렇게 좋은것이 있었다니" 혼자서 감탄하고 감사해 하며 하루하루 책을 읽어나가다 문득 생각했다. 책속의 좋은글을 읽으며 혼자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 아깝다. 많은분들이 아니 한분이라도 나처럼 글을 읽고 잠시 위로를 받으며 미소지을수 있으면 좋겠다. ​ 그래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바램은 나아가 당신도 책의 세상으로 빠져보기를 바라는 마음이 생긴 것이다. 이.. 더보기
<소소한 생각, 며느리이기 전에 딸이었다> 여자의 경우 결혼과 동시에 며느리라는 호칭과 역할이 또 하나 생겨난다. 그 호칭은 날이 갈수록 어른들이 연세가 들수록 더 큰 자리로 다가옴을 느낀다. ​ 며느리 왠지 책임감과 무게감이 먼저 느껴지는것은 왜일까? 딸이란 호칭은 왠지 홀가분하고 경쾌한 느낌이다. 물론 자신의 환경에 따라 다르게 다가오겠지만 나의 경우는 그러하다. ​ 자신의 삶을 잘 살아내고 싶은 마음이 있듯이 부모에게도 효도하며 이쁨받고 때론 인정도 받고 싶다. 하지만 하루하루 바쁘게 돌아가는 패턴속에서 효를 실천한다는 것은 생각만큼 쉽지않고 힘들어진다. 만약 어른들이 편찮으시면 죄스러움이 마저 들때가 있다. ​ 시대가 급변하면서 대가족에서 핵가족으로 바뀐지도 이미 오래 되었다. 그렇게 효에 대한 생각들도 조금씩 바뀌어 간다. 별 탈없이 살.. 더보기
<소소한 생각, 좋은 책은 나에게 에너지를 준다.> 좋은 책은 나에게 에너지를 전해준다. 힘없고 의욕이 없을때 저자들은 나에게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그럴땐 눈이 초롱초롱해지고, 내 속의 혈액이 아주 빠르고 활기차게 돌아간다는 느낌이다. 이런 새로운 자극들이 나를 깨워주고 생활의 활력을 불어 넣는다. ​나는 책의 세계에서 어느덧 행복을 느낀다. 이런 건전한 자극과 행복을 어디서 찾을수 있을까? 이렇게 이로운 중독이 또 있을까? 책은 오월의 푸르른 나무처럼 나를 젊어지게 한다. 옛 성인들이 좋은 글귀를 만나면 덩실덩실 춤을 춘다고 했던가. 나에게도 공감과 영감을 주는 책을 만나게 되는 순간 감탄과 탄성이 절로 나온다. 책은 생활의 힘을 주고 바쁜 하루의 비타민과 같다. 나의 정신영양제이다. 나의 정신을 책임져주는 책을 어찌 하루라도 거를수 있으랴. 당신도 만.. 더보기
<소소한 생각>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서있는 줄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 현재까지 이탈해 본적이 없는 복종의 습관에 길들여져 있다. 줄에서 벗어나라. 당신 자신의 길로 걸어가자. 복종의 습관에서 벗어나라 탈출하라. 자유로워져야 한다. 그렇게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원하는 대로 할수 있는 능력 그것을 이루려고 하는 의지 그것이 곧 자유로운 삶이다. ​ 우리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신의 삶이 포기하며 살아간다. 가장으로서 주부로 엄마나 아빠로 혹은 딸과 아들로 자신에게 주어진 여러가지 꼬리표를 달고 살아가게 된다. 그곳에는 희생이란 것이 또 꼬리표처럼 따라다닌다.​ 그렇게 내가 원하는 삶에서 조금씩 멀어지거나 포기하게 된다. ​ 소소한 것이라도 자신을 위한 새로움을 시도하라. 의욕과 생동감을 그리고 살아있음을 .. 더보기
<자신의 성장과 변화 > ​ 어느 책에서 본 구절이다. "글쓰기를 잘 한다는 것은 자신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자신을 잘 표현한다는 것이 지금 이 시대에 왜 이렇게 중요할까? 과거에는 문필가에게만 중요시 되었던 글쓰기를 지금 이 시대에는 그 중요성이 모든 이들에게 똑같이 동일시되고 있다." ​ 예전에는 글쓰는 것도 읽는 것도 한정된 권리였다. 읽고 싶어도 쓰고싶어도 할수가 없었다. 지금은 어떠한가 누구나 책을 읽을 수 있고, 글을 쓸 수가 있다. 그런데 왜 우리는 그 권리를 포기하고 살아가는가? 자신을 더욱 알릴수 있고 표현할수 있는 권리. 나에게만 주어지는것이 아닐것이다.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기회이다. ​ 기회를 활용하자. 글쓰기는 누구에게 배워서 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것.. 더보기
꿀꿀함은 달달함으로~♡ 오늘 날씨가 흐리더니 오후에는 비님도 좀 내리시고 미세먼지로 하루 종일 뿌옇게 꿀꿀한 날 같아요~ 이런날은 달달함으로 꿀꿀이를 달래줘야줭~^^ 평안하고 여유로운 밤 보내세요~ 당신은 너무너무 멋지십니다.~☆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더보기